일시 : 1월 24일 오후 1시 30분
하나님께 맡겨진 사명을 기억하며, 중직자, 목자 교사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교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섬김의 자리에서 다시 순종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