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 : 25. 12. 21. 오후 3시
사회 : 이영정, 김태운
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동참해주신 각 부서와 기관, 목장에 감사드립니다.
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함께 은혜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.